현대차그룹, 이웃돕기 성금 250억 원 전달

입력 2016-12-29 12: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진행 현대차 사장(왼쪽)이 29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건물에서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오른쪽)에게 성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자동차그룹)
▲정진행 현대차 사장(왼쪽)이 29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건물에서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오른쪽)에게 성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2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250억 원을 전달했다.

이날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건물에서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정진행 현대차 사장과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현대차그룹이 2003년부터 14년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누적 성금은 2090억 원에 달한다. 그동안 전달된 성금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교육 △장애인의 이동 편의 향상 △소외계층 청소년 및 탈북 주민의 자립역량 강화 △저소득층 아동ㆍ청소년의 문화예술교육 기회 제공 등에 활용됐다.

정 사장은 “어려울수록 주위를 더 돌아보는 기업이 될 것”이라며 “계열사 역량과 전문성을 활용해 어려운 이웃들이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94,000
    • +1.78%
    • 이더리움
    • 3,064,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835,500
    • +3.02%
    • 리플
    • 2,196
    • +6.65%
    • 솔라나
    • 129,100
    • +4.45%
    • 에이다
    • 436
    • +9.55%
    • 트론
    • 416
    • +1.22%
    • 스텔라루멘
    • 257
    • +6.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90
    • +3.3%
    • 체인링크
    • 13,430
    • +4.19%
    • 샌드박스
    • 13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