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사업개발총괄 부사장에 권오기 씨

입력 2007-10-23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A 및 구조조정 분야 경험·경영 노하우 살려 신규 사업 부문 강화

삼천리(대표 이영복)는 신임 사업개발총괄 부사장에 권오기 前 라자드 아시아 서울 대표이사를 영입했다.

토탈에너지전문기업을 지향하는 삼천리는 지난 8월 한준호 前 한전 사장을 부회장으로 영입한데 이어 이번에 두 번째로 외부 인사를 영입했다.

권오기 부사장은 앞으로 삼천리의 사업개발 총괄과 함께 해외유전을 비롯한 에너지 분야의 신규사업을 맡게 된다.

신규사업 발굴을 통한 종합에너지 전문회사로 거듭나려는 회사는 이번 권 부사장의 영입으로 M&A와 구조조정 분야의 경험과 경영 노하우를 살려 신규 사업 부문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신임 권 부사장은 제일 시티리스, 한국종합금융을 거쳐 한국 벤처금융 대표이사와 라자드 아시아 서울지사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권 부사장은 25년간의 금융기관 경력을 바탕으로 대규모 인수합병과 기업구조조정, 지배구조개선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로 평가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85,000
    • +2.37%
    • 이더리움
    • 3,074,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832,500
    • +2.97%
    • 리플
    • 2,200
    • +6.28%
    • 솔라나
    • 129,600
    • +4.43%
    • 에이다
    • 439
    • +9.48%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57
    • +5.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60
    • +3.86%
    • 체인링크
    • 13,480
    • +4.42%
    • 샌드박스
    • 13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