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18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입력 2016-12-30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약 180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주는 보통주 1978만220주이며 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이다. 신주의 발행가액은 9100원, 주당 신주배정주식수는 0.070937475주다.

현대증권 측은 "신주 발행가액은 주주배정 증자시 기준가격 산정절차가 자율화 되어 있어, 법에 따라 산정된 주식가치로 이사회가 결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증권은 지난 15일 열린 임시주총에서 통합 법인을 이끌 초대 CEO로 윤경은 현대증권 사장과 전병조 KB투자증권 사장을 각자대표로 공동 선임했다.

앞서 현대증권과 KB금융지주, KB투자증권은 지난달 1일 통합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안건을 의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쇼트트랙 혼성계주 또 불운…오늘(11일)의 주요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날아가는 녹십자·추격하는 SK바사…국내 백신 ‘양강구도’ 형성될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6,000
    • -1.68%
    • 이더리움
    • 2,996,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1.14%
    • 리플
    • 2,077
    • -2.3%
    • 솔라나
    • 122,900
    • -4.13%
    • 에이다
    • 388
    • -2.51%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0.43%
    • 체인링크
    • 12,700
    • -2.68%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