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일기' 구혜선♥안재현, 부부싸움? "짧은 결혼생활 최악이었어?"

입력 2016-12-31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신혼일기' 예고편 영상 캡처)
(출처=tvN '신혼일기' 예고편 영상 캡처)

'신혼일기' 예고편에서 혜선 안재현의 신혼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오는 2월 3일 방송되는 tvN '신혼일기' 예고편이 전격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해당 방송에는 구혜선-안재현 부부가 출연하는 가운데 이들의 신혼 일상이 최초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편 영상에서 두 사람은 피아노 앞에서 젓가락 행진곡을 치며 알콩달콩한 일상이 시작된다.

특히 구혜선과 안재현의 사뭇 진지한 대화도 공개, 구혜선은 "이 집에서 청소할것도 많고 매일 이 집에서 물건 버릴게 많은데 자기까지 싫으면"이라며 그간 쌓인 불만을 전한다.

이에 안재현은 "여보는 결혼 생활 얼마 안되는 그 짧은 순간이 너무 최악이었어?"라고 물었고, 구혜선은 "최악이라기 보다"라며 말을 흐렸다. 그러자 안재현은 "최악이라고 하는것처럼 들려"라며 서운함을 내비친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은 짓궂은 장난을 치고, 구혜선이 안재현의 엉덩이를 주걱으로 치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또 젓가락 행진곡을 치고난 후 안재현은 구혜선을 안으려 하지만 구혜선은 피하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결국 구혜선이 먼저 다가가 입술에 뽀뽀를 하며 다시 애정을 나타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버라이어티한 신혼 이야기는 오는 2월 3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13,000
    • +2.32%
    • 이더리움
    • 3,210,000
    • +3.55%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1.36%
    • 리플
    • 2,131
    • +2.5%
    • 솔라나
    • 135,600
    • +3.91%
    • 에이다
    • 389
    • +2.64%
    • 트론
    • 453
    • -5.23%
    • 스텔라루멘
    • 244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70
    • +1.29%
    • 체인링크
    • 13,590
    • +3.74%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