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병 신한은행장 "탁월함을 향한 새로운 도전"

입력 2017-01-02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2017년 신한은행 시무식에서 조용병 은행장이 참석한 직원들을 격려하며 새해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2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2017년 신한은행 시무식에서 조용병 은행장이 참석한 직원들을 격려하며 새해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2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새해 힘찬 출발을 알리는 시무식과 상반기 임∙본부장 워크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서 조용병 은행장은 고객과 주주들의 성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해를 맞는 다짐과 각오를 전했다.

조 행장은 "올해는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불확실성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러한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전략목표를 ‘탁월함을 향한 새로운 도전 2.0’으로 설정해 새로운 도전과 혁신으로 탁월함을 이루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더불어 조 행장은 2017년 전략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으로 ‘혁신’, ‘공감’, ‘행복’, ‘동행’의 네 가지 키워드를 제시했다.

신한은행은 시무식에 이어 본점 15층 신한심포니에서 임∙본부장 워크숍을 열어 올해 사업계획과 재무계획을 공유하고 디지털 체제 구축, 글로벌 성장 전략, 커뮤니티 협업체계 고도화 등 중점 추진과제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조 행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본부장 및 본부부서장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조 행장은 이날 점심시간 본점 20층 식당에서 직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떡국을 배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90,000
    • -1.37%
    • 이더리움
    • 2,892,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1.43%
    • 리플
    • 2,112
    • -3.3%
    • 솔라나
    • 120,900
    • -4.05%
    • 에이다
    • 407
    • -2.63%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0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2.1%
    • 체인링크
    • 12,750
    • -2.97%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