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드보복, 명동 유커 붙잡아라'

입력 2017-01-04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통업계가 중국인 관광객을 붙잡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중국 정부가 한반도의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 결정에 대해 경제적 보복을 가하면서 서울 명동거리를 찾는 관광객들이 줄어든 가운데 3일 한 상점 앞에 유커들을 위한 쇼핑 혜택을 알리는 광고문이 붙어있다. 중국 정부는 다음 달까지 한국행 전세기에 대한 운항 신청을 불허했으며 중국 여행사에 오는 4월까지 한국행 여행객을 20% 줄이라는 지침을 내렸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쿠팡, 美 하원 출석해 7시간 고강도 조사…통상 압박 ‘신호탄’ 되나
  • 단독 800명 ‘미지정’ 논란에…금융당국, 지자체 공공기관 포함 검토 [일할 곳 없는 회계사]
  • "주총 시즌 한 달 전…지배구조가 수익률 가른다"
  • "월세 난민이 된 서민들"…임대차 3법이 할퀸 상처 [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中-①]
  • 단독 “대형 부실 사전 차단”⋯신보, 고액보증 전용 AI 경보망 구축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12: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023,000
    • -1.69%
    • 이더리움
    • 2,701,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716,000
    • -10.61%
    • 리플
    • 1,973
    • -0.45%
    • 솔라나
    • 113,700
    • -0.96%
    • 에이다
    • 381
    • -0.78%
    • 트론
    • 416
    • -2.12%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2.02%
    • 체인링크
    • 12,100
    • -0.41%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