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활용도 갖춘 소형평형 인기… ‘다인로얄팰리스 목감’ 4,7,8차 분양 예정

입력 2017-01-0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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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다인로얄팰리스목감 조감도
▲사진=다인로얄팰리스목감 조감도

최근 실수요자들이 입지선정에 있어 교통환경과 분양가를 1순위로 고려하면서, 교통환경이 우수하면서도 분양가가 비교적 저렴한 수도권 택지지구로 공급물량이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수도권의 경우 서울 접경지역이면서도 전세값 수준의 내 집 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요가 꾸준히 몰리고 있다”며 “이는 실수요자를 비롯해 투자자들이 입지선정에 있어 교통환경과 분양가를 최우선순위 조건으로 따져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실용적인 공간설계 및 주변 생활인프라 등이 주거지를 선택하는 데 있어 주요 조건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 1~2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2~30대의 실수요자들은 소형평형에서도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주거지를 선호하고 있다.

경기도 시흥 목감지구에 위치하는 ‘다인로얄팰리스 목감’은 우수한 교통환경과 주변 인프라, 특수 공간설계로 높은 분양경쟁률을 기대하고 있다.

1~6차 분양을 모두 완료하고 현재 4,7,8차 분양을 예정하고 있는 이곳은 1~2인 가구에 적합한 소형 평형의 복층구조로 구성되며, 투룸에 추가로 알파공간이 제공된다. 안목치수 적용으로 최소 3.3㎡~최대 6.6㎡의 공간이 추가로 제공되어 실사용 면적이 넓고 공간활용도를 높다.

또한, 신안산선 목감역이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하여 개통 시 여의도까지 20분대로 진입할 수 있고 인근에 강남순환고속도로, KTX광명역이 있어 강남순환도로 이용 시 강남까지 30분대 이동은 물론 구로, 가산, 수원 등 인근 수도권 지역으로의 접근성도 높아진다. 이 밖에도 층간소음, 화재위험, 전기료 걱정 없는 3無시스템, 풀옵션 시스템 등 편안한 주거환경 시스템을 갖췄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다인빌딩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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