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마지막 청문회’ 우병우 불출석 사유서 내용 보니…

입력 2017-01-09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일 마지막 청문회에는 20명의 증인이 채택됐지만 이중 출석 의사를 밝힌 이는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과 박근혜 대통령의 미용을 전담한 정송주 정매주 씨 등 5명에 불과합니다. 안봉근·이재만 전 비서관,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핵심 증인은 연락 두절이거나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습니다. 한편 우병우 전 민정수석과 조윤선 문화체육부 장관, 조여옥 전 대통령 경호실 간호장교, 최경희 전 이화여대 총장 등 7명은 위증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쿠팡, 美 하원 출석해 7시간 고강도 조사…통상 압박 ‘신호탄’ 되나
  • 단독 800명 ‘미지정’ 논란에…금융당국, 지자체 공공기관 포함 검토 [일할 곳 없는 회계사]
  • "주총 시즌 한 달 전…지배구조가 수익률 가른다"
  • "월세 난민이 된 서민들"…임대차 3법이 할퀸 상처 [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中-①]
  • 단독 “대형 부실 사전 차단”⋯신보, 고액보증 전용 AI 경보망 구축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11: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74,000
    • -1.44%
    • 이더리움
    • 2,710,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715,000
    • -10.68%
    • 리플
    • 1,982
    • +0.15%
    • 솔라나
    • 114,300
    • -0.61%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14
    • -2.36%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1.62%
    • 체인링크
    • 12,130
    • -0.08%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