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신입사원, 서울 성북구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입력 2017-01-11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건설 신입사원 70명은 지난 10일 서울시 성북구 보문국로 29길 일대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을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 신입사원 70명은 지난 10일 서울시 성북구 보문국로 29길 일대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을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신입사원 70명이 지난 10일 서울시 성북구 보문국로 29길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연탄 5000장을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서울연탄은행을 통해 기부하고 영세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50개 가구에는 신입사원들이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대우건설은 2011년부터 매년 서울연탄은행을 통해 연탄을 기부하고 서울시 중계동 104마을 등에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매년 릴레이 봉사활동을 통해 전직원의 3분의 1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올해에도 노후 복지시설 인프라 개보수, 임직원 월급동전 모으기, 신생아 모자뜨기 등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17,000
    • -0.66%
    • 이더리움
    • 2,988,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0.97%
    • 리플
    • 2,093
    • +0.34%
    • 솔라나
    • 124,900
    • -0.32%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03%
    • 체인링크
    • 12,650
    • -1.25%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