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역북지구에 상가 ‘Link153타워’ 분양

입력 2017-01-1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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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ink153타워 조감도
▲사진=Link153타워 조감도

용인시는 구도심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시재정정책기초조사 및 정책 추진방안’ 수립에 착수했는데, 이 정책의 수혜지역인 역북동 처인구에 주거와 대학상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상가 ‘Link135타워’가 공급된다.

분양업계 관계자는 “역북동 일대는 노후된 구상권 외에는 인근 주거지와 대학교 수요를 품을만한 신규 상가 공급이 부족했던 지역”이라며 “역북지구 개발과 함께 해당 상가를 중심으로 새로운 상권이 본격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우선 ‘Link153타워’의 인근의 각종 개발 계획 및 인접 주거지의 순기능을 아우르는 입지조건이 강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근 명지대 학생의 거주 수요를 비롯해, 신규입주 아파트 4,200여 세대와 주택지역 880여 세대, 상가 반경 500m이내 7,000여 세대의 수요를 갖췄다. 또한 명지대 입구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사업지 부근에 용인시청을 중심으로 경찰서, 세무서, 법원, 소방서 등 근로자 약 3,000명 이상의 용인 행정타운이 조성돼 있으며, 명지대학교 이외에도, 용인대학교 등이 인접해 기존 구상권을 이용하던 대학생 수요도 품게 될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주민센터, 국민연금공단, 용인시립도서관, 이마트, 용인세브란스병원, 대형 복합몰 등 연계상권이 갖춰져 있다.

또한, 도보로 이용 가능한 용인 경전철(에버라인) 명지대역을 통해 서울 강남권(50분대) 및 분당(20분대) 등으로 이동하기 편하고, 영동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과 인접해 있어 타지역과의 접근성이 좋다.

용인 역북지구상가 ‘Link153’은 연면적 4,924.73㎡, 지하 1층~지상 6층으로 구성되며, 상가 각 층에는 식음시설, 쇼핑시설, 금융시설, 의료시설 등 다양한 MD가 입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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