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곤 쌍방폭행 주장한 남성, 알고보니…"대한항공 기내 난동과 비슷, '갑질 논란'일 듯"

입력 2017-01-11 1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태곤 인스타그램)
(출처=이태곤 인스타그램)

이태곤의 쌍방폭행을 주장하고 있는 남성이 한 중소기업 CEO의 아들로 전해져 눈길을 사고 있다.

11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태곤과 폭행 시비가 붙은 두 명의 남성 중 한 명은 중소기업 오너의 아들로 밝혀졌다.

'디스패치'는 또 남성의 측근 말을 인용해 "연예인 폭행 사실을 무용담처럼 말하고 다닌다"고 보도했다. 부친의 기업에서 이사로 재직 중인 남성은 사건 이후 출근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태곤은 지난 7일 새벽 1시 경기도 용인의 한 치킨집 앞에서 남자 2명과 폭행 시비가 붙어 코 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었다. 이태곤은 전치 4주 판정을 받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대한항공 기내 난동 오너 아들과 비슷한데", "자랑처럼 말하고 다닌다니 '갑질 논란'이네", "이태곤이 잘 참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93,000
    • -0.47%
    • 이더리움
    • 3,027,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4.51%
    • 리플
    • 2,014
    • -1.76%
    • 솔라나
    • 124,300
    • -2.13%
    • 에이다
    • 366
    • -3.94%
    • 트론
    • 484
    • +1.26%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70
    • -1.59%
    • 체인링크
    • 12,790
    • -2.29%
    • 샌드박스
    • 110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