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물산, 서울 송파 지역주민들과 쌀ㆍ떡국 나눠 ‘온정’

입력 2017-01-1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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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철 롯데물산 사업총괄본부장(왼쪽)이 12일 송파구청을 찾아 박춘희 송파구청장에게 저소득층지역주민을 위한 쌀 1500포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롯데물산)
▲박현철 롯데물산 사업총괄본부장(왼쪽)이 12일 송파구청을 찾아 박춘희 송파구청장에게 저소득층지역주민을 위한 쌀 1500포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롯데물산)
롯데물산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지역주민들에게 쌀(10㎏) 1500포를 전달하고, 홀몸 어르신들에게는 떡국을 대접한다.

박현철 롯데물산 사업총괄본부장은 12일 송파구청을 찾아 박춘희 송파구청장에게 저소득층지역주민을 위한 쌀 1500포를 전달했다.

또 17일에는 롯데물산 직원들과 송파구 다문화 가정의 주부들이 함께 송파구 청암요양원도 찾아, 홀몸 어르신 150여 명에게 떡국을 대접한다. 이와 별도로 떡국 떡 400박스(1200㎏)도 준비해 저소득층 지역주민들에게 지원한다.

박현철 롯데물산 사업총괄본부장은 “롯데월드타워 완공을 앞둔 2017년 첫 명절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물산은 2009년부터 해마다 설날과 추석 명절에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에 쌀과 라면 등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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