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 종로지점 이전

입력 2007-10-2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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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은 29일 종로지점이 종로구 종로1가 24 르메이에르 종로타운I 5층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서울 도심 핵심지구에 자리하게 된 종로지점은 고품격 인테리어로 고객에게 더욱 쾌적한 투자환경을 제공하고, 접근성이 향상된 만큼 더 많은 고객들에게 동부증권만의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동부증권은 지난 6월말 김호중 사장 취임 이후 끊임없는 체질강화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리테일 사업에서는 공격적인 점포확대 전략을 가속화해 명실 상부한 전국적인 점포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인천지점과 잠실지역, 올림픽지점이 개점 준비를 마친 상태이며, 지역 중심지로의 점포이전도 속속 진행될 예정이다.

이칠형 종로지점장은 "대한민국 최중심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직원들의 각오가 남다르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역량향상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한 단계 높은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 한 분 한 분의 평생 자산관리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전일인 29일 오후 4시부터는 지점이전 축하 다과회가 있으며, 이날 방문 거래고객 및 신규계좌 개설 고객에게는 푸짐한 사은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왼쪽부터 이윤하 상무, 이칠형 종로지점장, 김호중 사장, 이정복 상무, 이근갑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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