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뭐길래' 윤유선, 판사 남편 언급…이상아 "시집 잘 가서 그래"

입력 2017-01-13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방송 캡처)
(출처=TV조선 방송 캡처)

'엄마가 뭐길래' 윤유선 판사 남편이 화제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새로 합류한 윤유선, 이상아, 이승연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유선은 아들과 딸을 기상시키며 입맞춤하는 등 다정한 면모를 선보였고, 아침 밥상을 준비하며 아들과 친근하게 대화를 주고받았다.

이에 이상아는 "마치 일일 연속극을 보는 것 같다"라고 말했고, 또 다른 장면에서도 부러움을 표하며 "시집 잘 가서 그런다"고 윤유선의 판사 남편을 언급했다.

윤유선은 지난 2001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판사와 결혼했다. 윤유선의 남편은 서울대 외교학과 출신으로 춘천지법 강릉지원 등을 거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윤유선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MBC 드라마 '쇼핑왕루이'에 출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80,000
    • -1.16%
    • 이더리움
    • 3,180,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1.75%
    • 리플
    • 2,073
    • -2.12%
    • 솔라나
    • 133,500
    • -3.19%
    • 에이다
    • 391
    • -3.46%
    • 트론
    • 472
    • +2.61%
    • 스텔라루멘
    • 261
    • -3.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1.68%
    • 체인링크
    • 13,630
    • -2.29%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