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홈플러스, ‘홍삼 먹은 사과’ ‘저탄소 배’ 등 이색 콜라보 세트

입력 2017-01-16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만 원 미만·이색·콜라보·신선플러스 농장 선물세트 등 2200여 종 마련

홈플러스는 오는 29일까지 전 점포에서 2200여 종의 설 선물세트를 마련해 판매한다. 홈플러스가 준비한 설 선물세트는 ‘5만 원 미만 선물세트’, ‘이색 선물세트’, ‘콜라보 선물세트’, ‘신선플러스 농장 선물세트’, ‘뜻밖의 플러스 선물세트’ 등 다양한 테마로 마련했다.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첫 명절인 점을 고려해 5만 원 미만 선물세트 비중을 지난해 설 대비 5%포인트, 전체 90%로 늘려 총 2000여 종을 준비했다. 이번 설 선물세트 중 5만 원 미만의 비중이 90% 수준에 육박한다. 샤부샤부용 소고기와 육수를 함께 담은 ‘샤부샤부 냉동세트’, 언양·광양식으로 양념한 ‘전통 양념 소 불고기 냉동세트’ 등이 대표적이다.

이색 선물세트로는 사과에 홍삼농축액을 삼투압 방식으로 넣어 홍삼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홍삼 먹은 사과세트’(5만9000원), 저탄소 농업기술 적용으로 농자재 투입량을 줄여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해 키운 배를 담은 ‘저탄소 배 세트’(4만4900원), 1+ 등급 안심 한우와 세계 3대 식재료 중 하나인 송로버섯 소금을 함께 담은 ‘안심 한우 고메(gourmet) 냉장세트’(28만 원)’가 있다.

이외에도 신선플러스 농장 선물세트로는 깨끗한 청산도 앞바다에서 큰 사이즈의 전복을 선별한 ‘청산도 대왕 활전복세트’(15만 원), 당도가 우수하고 맛이 좋은 특대 사이즈 사과만 선별한 ‘귀한 사과세트’(6만9000원), 볏짚, 콩, 옥수수 등 자연식을 끓여 먹여 키운 한우로 고소한 풍미를 지닌 ‘화식한우 등심 혼합 냉장세트’(23만2000원), ‘오색 곡물 건버섯 혼합세트’(4만4500원)가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46,000
    • +0.8%
    • 이더리움
    • 3,065,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731,000
    • +2.31%
    • 리플
    • 2,046
    • +0.89%
    • 솔라나
    • 126,600
    • +0.16%
    • 에이다
    • 380
    • +0.8%
    • 트론
    • 480
    • +2.13%
    • 스텔라루멘
    • 260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43%
    • 체인링크
    • 13,070
    • -0.23%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