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슈나이더, ‘디자인·보온·내구성’ 3박자 갖춘 겨울철 핫 아이템

입력 2017-01-1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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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타폰 스탠다드 다운 재킷·몬타폰 롱다운 점퍼

라이프웨어 브랜드 ‘슈나이더’가 설날 연휴를 앞두고 디자인과 기능성을 두루 갖춘 패션 아이템을 명절 선물로 제안했다.

슈나이더는 이번 FㆍW 시즌 히트 상품 ‘몬타폰 스탠다드 다운 재킷’과 ‘몬타폰 롱다운 점’를 설 선물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몬타폰 스탠다드 다운 재킷은 출시 직후 ‘2016 하반기 히트 상품’에 선정될 정도로 고객들 사이에서 반향을 일으켰다. 이 제품은 슈나이더 공식 홍보 모델인 배우 조정석이 직접 착용하면서부터 대중의 눈도장을 받기 시작했다. 특히 디자인과 보온성, 내구성까지 모두 갖추어 라이프웨어를 지향하는 슈나이더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부합하고 있다.

몬타폰 스탠다드 다운 재킷의 경우 충전재는 구스 솜털 90%와 깃털 10%, 퍼는 라쿤 100%가 적용됐다. 색상은 브라운과 네이비, 블랙, 베이지, 화이트 총 다섯 종류로 고객 기호에 따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내구성이 뛰어난 면, 폴리원단을 사용해 마찰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고급 헝가리 구스 다운을 사용해 가볍고 볼륨감을 강화했다. 외부 포켓 엠보 적용을 통해 디자인 및 수납성을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또 다른 몬타폰 시리즈인 몬타폰 롱다운 점퍼는 헝가리 구스 다운을 사용해 가볍고 볼륨감이 뛰어나다. 특히 점잖은 컬러와 기장감으로 출퇴근 복장 활용도 가능하다. 가슴 포켓을 둬 수납성도 강화했으며 코트 대용 아이템으로 착용할 수 있다. 안감과 충전재, 퍼는 몬타폰 스탠다드 다운 자켓과 동일하다. 색상은 그레이와 블랙 두 가지다.

슈나이더 관계자는 “출퇴근 복장뿐 아니라 아웃도어 스타일로도 활용 가능해 설 연휴 부모님 선물로 적합하다”며 “새내기 직장인, 새내기 대학생 조카나 친지들에게도 선물할 수 있을 만큼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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