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출시한 기아차 ‘올 뉴 모닝’, 가격은?… ‘디럭스’ 135만 원 인하

입력 2017-01-17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기아자동차)
(사진제공=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의 효자 ‘올 뉴 모닝’이 출시되자, 경제성을 강조한 가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아차는 1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올 뉴 모닝’의 공식 출시를 발표했다.

이번에 기아차가 출시한 3세대 모닝은 기존 3개 트림에서 5개 트림으로 늘어난 게 특징이다. 이번 세대 모닝부터는 최고급 프레스티지 트림과 여성 선호 사양을 적용한 레이디 트림이 신설됐다.

서보원 기아차 국내마케팅실장(이사)은 “2030와 4050세대가 주력 고객”이라며 이들에 맞춘 철저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주력 트림인 럭셔리는 △버튼시동 스마트키 △인조가죽 시트 △오토라이트 컨트롤 △후방 주자보조시스템 등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이전 모델보다 10만 원 저렴한 1315만 원으로 가격을 책정해 소비자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디럭스 트림은 가격을 기존 모델 대비 135만 원 인하했다. △뒷좌석 헤드레스트 △뒷좌석 분할 시트 △전좌석 시트벨트 프리 텐셔너를 적용해 필수 안전면에서 경쟁력을 갖췄다.

각 트림별 가격은 △베이직 플러스 1075만 원 △디럭스 1115만 원 △럭셔리 1315만 원 △레이디 1350만 원 △프레스티지 1400만 원이다.

(사진제공=기아자동차)
(사진제공=기아자동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76,000
    • +1.24%
    • 이더리움
    • 3,031,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0.06%
    • 리플
    • 2,252
    • +8.63%
    • 솔라나
    • 129,600
    • +4.1%
    • 에이다
    • 435
    • +7.41%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59
    • +6.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70
    • +2.54%
    • 체인링크
    • 13,320
    • +2.86%
    • 샌드박스
    • 136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