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B2B특판사이트 오픈

입력 2007-10-30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가 중소기업 및 개인 사업자 등과의 B2B 거래를 확대하기 위해 'B2B특판 사이트(http://b2b.lge.co.kr)'를 오픈했다.

종전 B2B 거래는 영업 사원과 해당 기업 담당자가 직접 접촉하는 방식이 주여서 대형 거래선 위주로 진행돼 왔다.

LG전자는 이번 'B2B 특판 사이트' 개설로 기존 개인소비자와 대형 B2B 거래선 외에 중소기업(SMB Small & Medium Business) 및 개인 사업자까지 시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즉 지금까지 대형 기업체나 대형 관공서에 집중됐던 B2B거래를 개인사업자가 운영하는 중소 규모의 학원/유치원, 숙박업소, 원룸 등에 까지 확산 하겠다는 것.

LG전자의 'B2B 특판 사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 맞춤형 정보 제공이다.

이를 위해 중소 모텔, 병원, 학교, 학원, 원룸 등 고객 업종을 크게 12개로 분류해 업종별로 맞춤형 제품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B2B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예를 들어 학원의 경우 학원 내부 구조에 가장 잘 어울리는 추천 제품을 소개하고 실제 설치 장면을 게시함으로써 사전에 충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B2B 거래를 희망하는 고객은 'B2B 특판 사이트'를 통해 견적 요청후 3일 이내에 담당 마케터로부터 견적, 제품서비스 등을 제공 받고 구매를 진행할 수 있다.

한편, LG전자는 특판 사이트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배너 광고, 잡지 광고 등을 통해 사이트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LG전자 특판팀 이영모 팀장은 “이번 사이트 오픈으로 개인 소비자 및 대형 거래선 위주로 집중된 기존 제품 목표군을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에게까지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00,000
    • +3.59%
    • 이더리움
    • 2,997,000
    • +4.86%
    • 비트코인 캐시
    • 826,500
    • +11.76%
    • 리플
    • 2,054
    • +2.55%
    • 솔라나
    • 123,300
    • +7.22%
    • 에이다
    • 399
    • +2.84%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41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10
    • +11.97%
    • 체인링크
    • 12,850
    • +4.05%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