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기대 이하 4분기 실적 전망…목표주가 하향 - IBK투자증권

입력 2017-01-18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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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은 18일 컴투스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기대치)를 소폭 하회할 것이라며 이 회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1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매수’ 등급을 유지했다.

김한경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컴투스의 4분기 실적이 매출액 1234억원, 영업이익 385억원으로 각각 전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6%, 영업이익은 19% 감소한 수치다.

김 연구원은 “‘서머너스’의 순위 상승에 따라 외형 성장을 재개할 것으로 보이지만 인센티브 지급과 마케팅비 지출(284억원 예상) 영향으로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할 것”이라고 했다.

다만 김 연구원은 “컴투스의 현 주가는 2017년 컨센서스 기준 PER(주가수익률) 7.5배에 불과해 저평가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한다”며 “매수 관점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 연구원은 서머너스가 1분기 주 실시간 아레나 시스템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라는 점, 지낞 4분기까지 북미와 유럽에서 진행한 대규모 캠페인이 마무리됐다는 점 등을 들어 올해 1분기부터는 컴투스의 수익성이 개선될 여지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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