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26.89p, 상승(▲2.89p, +0.46%)마감. 외국인 +276억, 기관 -62억, 개인 -232억

입력 2017-01-1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89포인트(+0.46%) 상승한 626.8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276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62억 원을, 개인은 232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송(+2.0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부동산(+1.99%) IT H/W(+0.74%)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1.98%) 기타서비스(-0.68%)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유통(+0.61%) 숙박·음식(+0.44%) IT S/W & SVC(+0.3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통신방송서비스(-0.49%) 오락·문화(-0.43%) 금융(-0.1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PCB생산(+2.51%), 자동차(+2.09%),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65%), 보험(+1.56%), 백화점(+1.5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원자력발전(-0.86%), 수산업(-0.83%), 국내상장 중국기업(-0.75%), NFC(-0.54%), 전자결제(-0.48%)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CJ E&M이 4.24% 오른 7만8700원에 마감했으며, 에스에프에이(+2.99%), 이오테크닉스(+2.49%)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메디톡스(-2.07%), 코미팜(-1.06%), 카카오(-0.98%)는 하락했다.

그 외에도 보타바이오(+16.78%), 감마누(+15.38%), 대한과학(+14.38%)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덱스터(-12.61%), 경봉(-9.73%), 포스링크(-7.96%) 등은 하락했다. 에스아이티글로벌(+29.93%), 우전(+29.92%)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574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521개다. 10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67원(-0.28%)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30원(-0.43%), 중국 위안화는 171원(-0.62%)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김영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성규동,박종구(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양경훈, 문성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트럼프 "이란과 합의 임박" 깜짝 발표...이란은 '가짜 뉴스'라며 반박
  •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소위 통과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25,000
    • +2.79%
    • 이더리움
    • 3,195,000
    • +4.31%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1.43%
    • 리플
    • 2,108
    • +2.08%
    • 솔라나
    • 134,600
    • +4.26%
    • 에이다
    • 388
    • +3.47%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45
    • +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1.68%
    • 체인링크
    • 13,570
    • +4.38%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