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소매금융 강화 ‘리테일영업팀장’ 조직 확대

입력 2017-01-19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2017년을 ‘소매금융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소매금융 영업을 전담하는 ‘리테일영업팀장’ 조직을 확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이날 오전 부산은행 기장연수원에서 ‘리테일영업팀장 출정식’을 개최했다. 지난 2016년 소매금융 강화를 위해 업무 역량이 우수한 3급 부지점장들로 구성된 아웃바운드 영업 조직인 ‘리테일영업팀장’ 제도를 도입했다. 올해는 75명이던 인원을 100명으로 확대했다.

리테일영업팀장들은 각 영업점 인근의 ‘소상공인 및 우량기업 임직원’에 대한 아웃바운드 영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

또 스마트 태블릿 브렌치 서비스와 빅데이터 기반 점주권 고객 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직접 고객을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부산은행은 리테일영업팀장들의 원활한 소매금융 영업 지원을 위해 올해 소매영업 전담 부서인 리테일금융부를 신설했다.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은 이날 출정식에서 “최근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아웃바운드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리테일영업팀장 인력을 확충했다”며 “찾아가는 금융서비스 확대로 부산은행을 소매금융이 강한 은행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빈대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23] 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발행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8] [기재정정]일괄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3: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91,000
    • +0.47%
    • 이더리움
    • 3,226,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0.92%
    • 리플
    • 2,107
    • +0.19%
    • 솔라나
    • 136,800
    • +1.63%
    • 에이다
    • 400
    • +3.09%
    • 트론
    • 458
    • -1.08%
    • 스텔라루멘
    • 264
    • +7.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0.66%
    • 체인링크
    • 13,790
    • +1.77%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