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성적 올리려면 'LED조명'으로 바꿔라.

입력 2017-01-1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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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남영LED
▲사진제공=남영LED

자녀의 성적에 민감한 학부모들은 아이의 작은 행동부터 주변 환경까지 성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작은 것도 허투루 넘기지 않는다. 최근 학습 환경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조명이 집중력에 미치는 영향’ 대한 연구 결과가 쏟아지고 있다.

2011년 카이스트 연구진들이 진행한 실험에 따르면 우리 뇌는 신체활동에 따라 5가지 뇌파가 나타나는데, 그 중 계산이나 암산 등 한 가지 일에 집중하면 Mid-β(중간 베타)발생된다. 이 Mid-β(중간 베타)는 LED조명의 색 온도가 7000~7500K일 때 가장 활성화된다는 결과가 밝혀졌다.

또한, ‘LED 조명의 색 온도에 따른 학습 성과의 객관적 평가’ 연구에서 각 학습 환경이 조명이 꺼진 상태, 3000K, 5000K, 7000K일 때 사칙연산 오류 찾기, 수와 관련된 단순 비교 실험을 실시해보니 피실험자들의 학습 능력은 7000K일 때 가장 높았다.

연구 결과가 뒷받침해주고 있는 것처럼 학습 능력 향상에 있어 조명은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하나다. 남영LED는 이 같은 연구 결과에 기인해 기존 드론방 등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조명의 색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드론 공부방 등을 새롭게 출시했다.

드론 공부방등은 스위치 하나로 일상모드, 독서모드, 수리창의력 모드를 조절할 수 있어 학습에 특화된 조명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그동안 많은 LED등이 지적 받아온 저품질 RCD방식으로 인한 빛 떨림을 없애기 위해 SMPS를 사용하여 자녀의 시력 보호는 물론이고 안정된 품질과 긴 수명이 보장된다.

남영LED 관계자는 “드론 공부방 출시로 많은 학생의 공부 환경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며 “다양한 기능을 갖춘 신제품 출시를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학습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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