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컴퍼니 行' 하정우, 개런티 얼마?…'암살'때는 전지현보다 높은 러닝개런티

입력 2017-01-20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영화 '암살' 스틸컷)
(출처=영화 '암살' 스틸컷)

'FA 대어' 하정우가 아티스트컴퍼니 행을 결정지었다.

하정우는 지난해 10월 판타지오와 결별설이 나돌며, 앞으로 어느 소속사에 몸을 담을지 초미의 관심을 모았다.

하정우는 2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정우성, 이정재가 설립한 아티스트컴퍼니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하정우와 아티스트컴퍼니가 손을 잡게 된 데에는 정우성, 이정재의 적극적인 러브콜이 한몫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정우는 이정재와 영화 '암살'로 친분을 쌓았으며, 정우성과는 영화계 선후배로 활발히 교류를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가운데 하정우의 높은 몸값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계 관계자에 따르면 하정우는 한 작품당 5억 원의 개런티를 받고 있다.

또한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암살'에서 전지현, 이정재 등 주연 배우들은 순이익의 5~7%의 인센티브를 받았는데 하정우가 가장 높은 수준의 러닝개런티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하정우는 현재 올여름께 개봉될 영화 '신과 함께' 촬영에 임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40,000
    • -1.88%
    • 이더리움
    • 2,906,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1.9%
    • 리플
    • 2,135
    • -2.82%
    • 솔라나
    • 120,400
    • -4.67%
    • 에이다
    • 410
    • -2.61%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42
    • -2.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2.84%
    • 체인링크
    • 12,820
    • -2.88%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