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22.12p, 하락(▼4.07p, -0.65%)마감. 개인 +404억, 기관 -106억, 외국인 -255억

입력 2017-01-2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장 종반 하락 반전하며 마감했다.

2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07포인트(-0.65%) 하락한 622.12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404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106억 원을, 외국인은 255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광업(+0.9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숙박·음식(+0.42%) 건설(+0.1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운송(-2.25%) 기타서비스(-1.77%)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부동산(+0.07%)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금융(-0.87%) IT S/W & SVC(-0.75%) 사업서비스(-0.7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백화점(+1.35%), 통신(+1.22%), PCB생산(+0.76%), LED(+0.48%), IT(+0.4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타이어(-2.29%), 교육(-1.94%), 자전거(-1.53%), LBS(-1.52%), 풍력에너지(-1.48%)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CJ E&M이 1.72% 오른 8만8700원에 마감했으며, SK머티리얼즈(+1.44%), 로엔(+1.07%)이 상승한 반면 솔브레인(-6.04%), 이오테크닉스(-4.82%), 원익IPS(-3.35%)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위즈코프(+16.86%), GST(+14.16%), 에임하이(+11.5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아리온(-29.96%), 제미니투자(-29.18%), 드림시큐리티(-12.71%) 등은 하락했다. 서산(+29.97%), 피에스엠씨(+29.6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341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759개다. 9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69원(-0.75%)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9원(-0.77%), 중국 위안화는 171원(-0.7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대표이사
정현석, 정문주 (공동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대표이사
성규동,박종구(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10,000
    • +2.06%
    • 이더리움
    • 3,189,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0.85%
    • 리플
    • 2,139
    • +2.2%
    • 솔라나
    • 135,300
    • +3.2%
    • 에이다
    • 389
    • +1.83%
    • 트론
    • 452
    • -5.44%
    • 스텔라루멘
    • 244
    • +2.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30
    • +0.95%
    • 체인링크
    • 13,520
    • +2.66%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