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제지 계열사 제일산업, 동광판지 골판지 제조부문 양수

입력 2017-01-20 16: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세아제지는 계열사인 제일산업이 동광판지의 골판지 제조부문을 100억2504만 원에 양수한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는 양수 목적에 대해 “기존 골판지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성장 동력 창출 때문”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유승환, 이현탁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1: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38,000
    • +2.46%
    • 이더리움
    • 3,187,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0.56%
    • 리플
    • 2,106
    • +0.96%
    • 솔라나
    • 134,600
    • +3.3%
    • 에이다
    • 386
    • +1.31%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45
    • +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70
    • +0.47%
    • 체인링크
    • 13,510
    • +2.74%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