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에스티, 총유기탄소(TOC) 분석 세미나 열어

입력 2017-01-23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인프런티어 계열사인 영인에스티는 지난 20일 부산 경성대학교에서 총유기탄소(TOC) 분석 세미나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경성대학교 공동기기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최근 수질환경과 식음료의 안전 및 품질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첨단산업인 반도체·디스플레이, 생명과학(제약·바이오) 산업의 핵심공정에서 필요한 장비에 대해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최신 연구·산업에서 TOC의 다양한 응용 및 적용 예’라는 주제로 총유기탄소 분석 기술을 소개하고,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약, 환경, 정수장, 발전소 등에 영인에스티에서 공급하고 있는 TOC 분석기의 다양한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두 번째 세션에서는 ‘연구의 시작점은 Blank, 실험실 초순수 시스템’이라는 주제로 대학교, 국공립 연구실, 대기업 품질관리실과 연구개발(R&D) 센터 등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시험 바탕액(Reagent Water)을 연구분야나 분석목적에 부합하도록 만들어 주는 실험실 초·순수 제조 장치의 원리와 장비관리에 대해 소개했다.

나태화 영인에스티 사장은 “수질평가의 기준이 되는 총유기탄소(TOC) 장비와 실험실 초·순수 시스템을 활용해서 효과적이고 실용적인 분석 및 연구를 수행하는 데 이번 세미나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진택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9] 기타시장안내 (개선계획 이행내역서 제출)
[2026.01.21] [기재정정]회생절차개시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55,000
    • -0.77%
    • 이더리움
    • 2,813,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735,000
    • -2.84%
    • 리플
    • 1,995
    • -0.4%
    • 솔라나
    • 115,900
    • -1.11%
    • 에이다
    • 382
    • +1.6%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2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5.58%
    • 체인링크
    • 12,130
    • -0.16%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