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레이시아, 5조 규모 통화스왑 3년 연장계약 체결

입력 2017-01-25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은행과 말레이시아 중앙은행이 원/링깃 통화스왑 연장계약을 25일 체결했다.

통화스왑 규모(5조원/150억링깃)는 2013년 10월 20일 체결한 기존 계약과 동일하다. 통화스왑 계약의 유효기간은 3년으로 2020년 1월 24일까지다.

만기도래 시 양자 간 합의에 의해 연장이 가능하다. 정부는 이번 한-말레이시아 통화스왑 연장계약 체결이 양국 간 교역촉진 및 금융협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20일 수출 23.5% 증가⋯반도체 134.1%↑
  • “의도는 좋았다”지만…반복되는 규제 참사[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上-①]
  • 매출 20조 시대 연 ‘네카오’, 올해 AI 수익화로 진검승부
  • 국민연금·골드만삭스도 담았다…글로벌 기관, 가상자산 투자 확대
  • 美 관세 변수 재점화…코스피 6000 돌파 시험대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3.5% 상승...전세도 5.6% 올라
  • [날씨] "마스크 필수" 강풍에 황사까지…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15: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19,000
    • -3.86%
    • 이더리움
    • 2,759,000
    • -5.06%
    • 비트코인 캐시
    • 794,500
    • -5.59%
    • 리플
    • 1,992
    • -4.69%
    • 솔라나
    • 115,800
    • -7.43%
    • 에이다
    • 391
    • -3.46%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3.71%
    • 체인링크
    • 12,240
    • -5.77%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