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에쓰오일 “두바이유·WTI 가격 차이 확대 가능성 낮아”

입력 2017-02-02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쓰오일은 2일 지난해 4분기 실적을 설명하는 콘퍼런스콜에서 두바이유와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역전현상에 대해 “OPEC 감산 결정 후 역전현상이 벌어지고 있지만 현재는 미국 원유수출 금지 장벽이 없어지면서 가격 차이가 크게 확대될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 원유수출이 금지됐을 당시인 2010년 초반 미국 정유사들은 가동률을 90%까지 높이며 수출 물량을 늘려갔고, 유럽시장서 경쟁률이 심화됐다”며 “그렇기 때문에 현재 미국 정유사들이 공급과 수출 물량을 높일 여력은 낮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Anwar A. Al-Hejazi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36,000
    • -0.41%
    • 이더리움
    • 2,951,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848,500
    • +3.1%
    • 리플
    • 2,202
    • +0.69%
    • 솔라나
    • 127,000
    • -0.94%
    • 에이다
    • 424
    • +1.68%
    • 트론
    • 423
    • +1.93%
    • 스텔라루멘
    • 25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80
    • +2.9%
    • 체인링크
    • 13,220
    • +2.01%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