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4개월' 황정음, 남편 이영돈 누구? '연매출 130억+2억 스포츠카 소유'

입력 2017-02-0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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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이영돈 프로포즈 인증샷(출처=황정음 SNS)
▲황정음 이영돈 프로포즈 인증샷(출처=황정음 SNS)

배우 황정음이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황정음은 현재 임신 중으로 4개월째에 접어들었다.

황정음은 지난해 2월 철강회사를 운영 중인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영돈 씨는 일본프로 골프투어에서 활동한 전 프로골퍼 겸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이 씨가 몸담고 있는 G철강회사는 2014년 연간 매출액만 약 63억 원으로, 계열사 매출액을 더하면 130억 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한 중견기업이다.

황정음과 이영돈 씨는 결혼 전, 한 언론매체에 2억 원에 호가하는 스포츠카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운빨로맨스' 이후, 개인 활동을 소화하며 휴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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