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71.01p, 하락(▼9.47p, -0.46%)마감. 외국인 +689억, 개인 +605억, 기관 -1759억

입력 2017-02-0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팔자’ 매도세에 장 종반 하락 반전하며 마감했다.

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47포인트(-0.46%) 하락한 2071.0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689억 원을, 개인은 605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기관만 1759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료정밀(+1.3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통신업(+0.5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철강및금속(-2.52%) 건설업(-2.34%)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기계(-2.13%) 전기·전자(-2.07%) 유통업(-1.68%)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금(+3.14%), 통신(+1.22%), 타이어(+0.47%), 카지노(+0.41%), 전선(+0.2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사료(-8.94%), 원자력발전(-4.08%), 교육(-3.38%), (-3.02%), 스마트폰 부품(-2.76%)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61% 오른 196만80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했다.

SK가 1.59% 오른 22만3000원을 기록했으며, SK이노베이션(+1.58%), 삼성물산(+1.18%)이 상승한 반면 아모레퍼시픽(-4.60%), LG생활건강(-3.36%), KT&G(-2.51%)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써니전자(+25.71%), SG충방(+24.20%), 세우글로벌(+17.3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성문전자우(-29.97%), 한창(-29.93%), 동양물산(-29.91%)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최종적으로 232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608개다. 4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47원(-0.97%)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18원(-0.36%), 중국 위안화는 168원(-0.77%)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9]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01,000
    • -1.27%
    • 이더리움
    • 3,170,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709,500
    • -0.35%
    • 리플
    • 2,082
    • -2.44%
    • 솔라나
    • 133,600
    • -1.26%
    • 에이다
    • 390
    • +0.52%
    • 트론
    • 465
    • +3.1%
    • 스텔라루멘
    • 248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1.41%
    • 체인링크
    • 13,590
    • +0.52%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