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성동지대 앞 도선장 야생조류 폐사체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고병원성으로 확인됐다. 이에 반경 10km내에 가금류, 가축 분뇨, 알 등 이동이 제한된다. 5일 오전 서울 한강 성동지대 도선장 일대에서 구청 관계자들이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이동근 기자 foto@
3월 3일까지… 온라인 채널 구독 및 지면 구독 프로모션 동시 실시추첨 통해 스타벅스 쿠폰 증정 및 1년 구독료 4만 원 할인 혜택 제공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독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풍성한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투데이는 지난달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온·오프라인 독자를 아우르는 ‘2026 새해맞이 다
결산 배당 시즌 2월. 배당금을 노리는 투자자라면 마음이 급해질 시점인데요. 금융지주사를 비롯한 굵직한 우량주들의 배당 기준일이 이달 말로 집중된 가운데 배당금을 받기 위한 '매수 데드라인', 주식 결제에 이틀이 소요되는 'D+2 영업일 법칙'을 꼭 체크해야 하죠. 올해부터는 고배당 기업에 대한 세제 혜택까지 더해져 투자자들의 관심이
한국은행, 24일 '2025년 4분기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 발표 주담대 신규취급액 1인당 2억1286만원⋯전분기 대비 6.3% ↓ 30대 신규 취급 감소폭 최대⋯40대ㆍ20대ㆍ50대ㆍ60대 순 국내 부동산대출 시장의 '큰 손'으로 꼽히던 30대가 멈춰섰다. 지난해 4분기 은행 등에서 주택담보대출을 신규로 융통한 30대 차주의 평균 금액이 전분기 대비 3260만
무역법 122조 앞세워 관세 정책 강행 추가 행정명령 통한 인상 방안 검토 세율 재편으로 중국·브라질 부담 완화 USTR “무역법 301조 조사 확대” 한국, 디지털·철강·전기차 영향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무역법 122조에 따른 10%의 새 글로벌 관세를 발효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새로운 글로벌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불이 나 1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24일 강남구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8분께 은마아파트 한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해당 세대에 있던 10대 여성 1명이 숨졌다. 함께 있던 2명은 얼굴에 화상을 입고 연기를 흡입해 구조됐으며 윗층 주민 1명도 연기를 들이마셔 호흡 곤
“의회 승인 없이도 관세 부과 가능” 주장 사법 제동에도 관세 정책 이어갈 의지 내비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을 이용하려는 국가에는 보복성으로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 경고했다. 23일(현지시간) BBC, CNN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대법원의
짐 조던 위원장 "한국 정부 표적 공격 계속돼" 비판 로저스 대표 비공개 증언, 7시간 동안 마라톤 조사 진행 무역법 301조 조사와 연계 가능성, "모든 조치 열려 있다"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가 한국 정부의 쿠팡 규제를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로 규정하고 고강도 비공개 조사를 벌였다. 쿠팡 측은 이번 사태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한국과 미국
중앙부처 등 130여 곳 한정된 수습 창구 다변화…지방 공공기관까지 확대 선발-수습 불균형 해소 주력…상반기 중 수습 안정화 담은 ‘종합대책’ 발표 지난해 공인회계사 최종 합격자 1200명 가운데 800명 이상은 합격증을 쥐고도 ‘수습처’를 찾지 못한 채 자격 취득이 보류된 ‘미지정’ 상태로 남아 있다. 선발 인원 확대와 수습·채용 간 불균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