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운전 적발' 디셈버 윤혁 근황, SNS 보니 '비공개 전환'

입력 2017-02-06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정준하 인스타그램)
(출처=정준하 인스타그램)

'무면허 운전 적발' 논란을 일으킨 '디셈버' 윤혁이 SNS을 비공개 전환했다.

6일 한 언론 매체 보도에 따르면, '디셈버' 윤혁은 강남 논현동 부근에서 경찰의 '무면허 불심검문'에 적발됐다.

'디셈버' 윤혁은 가족과 동승하고 있었으며,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과거 윤혁이 음주운전에 적발된 사실이 알려지며,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윤혁은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자신의 SNS을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

한편 윤혁이 속한 '디셈버'는 2009년 EP 앨범 'Dear My Lover'으로 데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7,000
    • +3.12%
    • 이더리움
    • 3,021,000
    • +5.04%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9.58%
    • 리플
    • 2,079
    • +0.24%
    • 솔라나
    • 127,000
    • +3.84%
    • 에이다
    • 401
    • +2.82%
    • 트론
    • 407
    • +1.75%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4.94%
    • 체인링크
    • 12,980
    • +4.51%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