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 대웅바이오, 양병국 前 질병관리본부장 대표이사 선임

입력 2017-02-06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웅은 계열사 대웅바이오의 신임 대표이사로 양병국 전 질병관리본부장을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양병국 대웅바이오 대표
▲양병국 대웅바이오 대표
양병국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전문의(가정의학과)로 와튼스쿨 경영대학원 헬스케어 과정을 수료했다. 1994년 경기 연천군 보건의료원장을 시작으로 국립보건원, 보건복지부 등에서 20여년간 정부기관에 재직했다. 지난 2013년 10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질병관리본부장을 역임했다.

대웅바이오 측은 "양 대표는 재직 시절 쌓은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적인 지식을 토대로 의료, 제약업계와 소통하며 협력을 이끌고 관리역량과 리더쉽을 바탕으로 대웅바이오의 힘찬 도약을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양병국 대표이사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을 지향하는 대웅의 일원으로 대웅바이오를 세계적 제약 기업으로 육성하는데 기여해 나갈 것이다”며 “각종 질환에 대한 조사와 연구 능력 강화를 위해 내부역량 증대는 물론 오픈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연구개발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상생과 동반성장을 추구하며 보건의료산업 발전에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윤재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3]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1.12]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78,000
    • +8.27%
    • 이더리움
    • 3,041,000
    • +7.34%
    • 비트코인 캐시
    • 780,000
    • +17.12%
    • 리플
    • 2,159
    • +15.76%
    • 솔라나
    • 128,800
    • +12.78%
    • 에이다
    • 404
    • +10.68%
    • 트론
    • 407
    • +1.5%
    • 스텔라루멘
    • 240
    • +6.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16.2%
    • 체인링크
    • 13,120
    • +9.79%
    • 샌드박스
    • 128
    • +10.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