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이브 “김희철, 첫 만남에 ‘형’이라며 아는 척..당혹” 폭소

입력 2017-02-06 1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출처=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록 그룹 이브 멤버들이 슈퍼주니어 김희철의 넉살에 당황했다고 말했다.

이브의 기타리스트 박웅은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김희철과의 첫 만남을 이야기 하며 "(김희철이) 내가 들어오니 '웅이 형 오셨어요' 하고 인사를 하더라. 그래서 당혹스러웠다"고 말했다.

김희철은 어린 시절부터 이브의 오랜 팬이었음을 밝혀왔고, 지난해 크리스마스에는 이브의 신곡 '멜로디'에 피처링을 하기도 했다.

이어 이브 멤버들은 "김희철이 이브 멤버로도 어울리지 않느냐"는 김창렬의 말에 "그렇다"며 "원래 록으로 시작한 걸로 안다. 트렉스의 초창기 멤버라더라. 그걸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후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0,000
    • -2.29%
    • 이더리움
    • 2,989,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0.39%
    • 리플
    • 2,114
    • -0.89%
    • 솔라나
    • 125,800
    • -1.87%
    • 에이다
    • 390
    • -2.99%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3
    • -2.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15%
    • 체인링크
    • 12,690
    • -2.68%
    • 샌드박스
    • 127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