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고’가 뭐라고…포켓몬 잡다 어린이 실종 소동

입력 2017-02-07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정용부 기자 yongbu@)
(사진=정용부 기자 yongbu@)

'포켓몬고' 게임을 하던 7세 어린이가 길을 잃어 한때 실종 소동이 빚어졌다.

6일 청주 흥덕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11시 21분께 흥덕구 가경동 터미널 인근에서 A(7·여)양이 사라졌다고 어머니가 112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어머니에게 자초지종을 들었지만 당장 아이를 찾을 단서가 없었다. 마침 경찰관 두 명이 신고 지역에서 500m 떨어진 곳에 포켓몬 아이템 출몰지역이 있다는 것을 떠올려 달려갔다. 다행히 그곳에 신고 접수된 어린이가 있었다.

발견 당시에도 A양은 모바일 게임 '포켓몬고'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A양은 이름을 묻자 답하면서 해맑게 "저 포켓몬 3마리 잡았어요"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09: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16,000
    • -1.3%
    • 이더리움
    • 3,103,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779,500
    • -0.51%
    • 리플
    • 2,123
    • -0.09%
    • 솔라나
    • 127,800
    • -1.08%
    • 에이다
    • 397
    • -1%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82%
    • 체인링크
    • 13,020
    • -0.46%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