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지난해 영업익 1208억 원… 4년 만에 흑자전환

입력 2017-02-07 1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OCI가 4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OCI는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1207억9000만 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 19.1% 증가한 2조7400억 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0.2% 늘어난 2188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에는 매출액이 6511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3.5%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24억 원으로 적자폭이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530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OCI는 지난해 실적에 대해 “지난해 자산유동화(OCI머티리얼즈, 알라모7 등 매각)를 통해 재무건전성 개선이 개선됐고, 폴리실리콘의 생산 원가 14%절감, TDI의 가격 강세, 석유화학과 카본소재 부문의 수익성이 정상화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4분기 당기순손실에 대해서는 “당기순이익은 좋았지만 결과적으로 자산손상차손 등 일회성 요인에 따라 당기순손실이 발생됐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우현, 김택중, 이수미(3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03,000
    • -0.56%
    • 이더리움
    • 3,199,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0.07%
    • 리플
    • 2,099
    • -1.46%
    • 솔라나
    • 134,300
    • -1.1%
    • 에이다
    • 394
    • +1.03%
    • 트론
    • 459
    • +1.32%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0.14%
    • 체인링크
    • 13,700
    • +1.18%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