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안소희, 4월 황당 결혼설…김수현, 이상형 언급 눈길 "활발하고 발랄한 사람"

입력 2017-02-0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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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제이에스티나)
(사진제공=제이에스티나)

김수현‧안소희 소속사 키이스트 측이 두 사람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김수현의 확고한 이상형 언급이 눈길을 끈다.

김수현과 안소희의 열애설은 中 매체 시나닷컴으로부터 불거졌다. 시나닷컴은 6일 기사에서 "두 사람은 지난 1년 동안 비밀 연애를 해왔으며,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됐다"라며 김수현‧안소희의 4월 결혼설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키이스트 측은 즉각 반박에 나섰다. 키이스트는 7일 "대응할 가치도 없는 뉴스"라며 "증거자료를 수집 중이고 법적 대응을 포함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라고 경고했다.

이와 함께 김수현의 이상형 언급도 관심을 끌고 있다.

김수현은 영국 배우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이상형이라고 공공연히 밝히며, "활발하고 밝은 사람이어서 좋았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김수현은 설리와 호흡을 맞춘 영화 '리얼'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안소희는 지난해 종영한 tvN '안투라지'에서 서강준과 러브라인을 그리며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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