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보라매공원, 안전한 포켓몬고 위해

입력 2017-02-0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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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고'의 인기가 뜨겁다. 지난달 24일 국내에 정식 출시한 포켓몬고는 안드로이드폰 사용자 기준 누적 설치 850만명을 넘어섰으며 사용자들은 일주일에 평균 3시간 30분 게임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 포켓몬고 안전사고 주의문이 걸려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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