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투, 모바일 자산관리 플랫폼 개편…편리성 강화

입력 2017-02-09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모바일 자산관리 플랫폼 ‘신한i 알파’를 개편했다고 9일 밝혔다.

투자자들은 이번 개편으로 로그인 없이 자산관리 콘텐츠와 투자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 계좌개설 등 메인화면 메뉴가 추가된 총 8개의 멀티 메인 설정으로 편의성도 향상됐다. 또 신한은행ㆍ카드ㆍ생명의 잔고 조회, 상품가입이 가능한 ‘신나는 한판’ 메뉴를 추가했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해외시장 투자전략 접근성도 높였다. 리포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 웹툰 방식을 도입했다. 해외채권 투자도 시장에서 주목 받는 브라질국채 등을 소개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는 전용 상담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현주미 신한금융투자 디지털사업본부장은 “초보자와 신한금융그룹 계열사 고객들도 편리하게 자산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며, “고객의 관점에서 다양한 콘텐츠와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18] [기재정정]일괄신고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78,000
    • +2.93%
    • 이더리움
    • 3,205,000
    • +4.33%
    • 비트코인 캐시
    • 711,000
    • +1.5%
    • 리플
    • 2,109
    • +2.43%
    • 솔라나
    • 136,100
    • +5.5%
    • 에이다
    • 396
    • +5.6%
    • 트론
    • 460
    • -0.43%
    • 스텔라루멘
    • 248
    • +5.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60
    • +2.5%
    • 체인링크
    • 13,680
    • +5.31%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