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작년 영업익 1조7542억원… "GS칼텍스 실적개선 덕분"

입력 2017-02-09 22: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가 지난해 매출액 13조 4624억 원, 영업이익 1조 7542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0.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9.3%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9233억 원으로 81.3%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기준으로는 매출액 3조7070억 원, 영업이익 5114억 원, 당기순이익 2908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9.6%, 34%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797% 늘었다.

GS는 지난해 실적 호조가 GS칼텍스의 실적개선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GS 관계자에 따르면 "유가상승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이익과 석유제품 수요 증가로 인한 정제마진 확대로 GS칼텍스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250.2% 늘어난 731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통 및 에너지 관련 자회사들의 실적도 전반적으로 개선되며 양호한 실적 달성에 기여했다"며 "올해 경영환경이 긍정적이지 않지만 거래처 다변화, 생산 공정 효율화 등의 노력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허태수, 홍순기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45,000
    • -0.32%
    • 이더리움
    • 2,909,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3.78%
    • 리플
    • 2,030
    • -0.49%
    • 솔라나
    • 119,100
    • +0.17%
    • 에이다
    • 390
    • +0%
    • 트론
    • 408
    • +0.25%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90
    • +16.1%
    • 체인링크
    • 12,510
    • +0.16%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