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한화건설 ‘부산 연지 꿈에그린’

입력 2017-02-15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법조타운·서면역 등 도심 접근성 우수

한화건설이 1113가구 규모의 ‘부산 연지 꿈에그린’을 내달 분양한다.

부산 부산진구 연지 1-2구역에 재개발하는 이번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11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1113가구 규모다. 면적별로는 △39㎡ 60가구 △59㎡ 305가구 △72㎡ 124가구 △84㎡A 540가구 △84㎡B 84가구 등이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710가구다.

이번 단지는 부암교차로, 초읍천로, 성지로 등이 가까이 위치하고 동서고가도로, 거제대로, 백양터널 등 부산의 주요 교통망이 인근에 있다. 부산 지하철 1·2호선 서면역 이용이 편리해 서면, 해운대 등 부산 주요 도심과 시내·외로 빠른 접근이 가능하다. 최근 개통한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부전역 수혜도 누릴 수 있다.

연학초·연지초·초연중·부산진고와 시립도서관, 학생교육문화회관 등 문화 교육시설이 자리잡고 있고, 1km 내에 주민센터, 부산광역시의료원을 비롯해 부산지방법원과 부산지방검찰청 등 법조타운도 인접한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등 대형쇼핑시설을 비롯해 부산 최대 상권인 서면역 접근성이 좋다. 동물원, 수변공원, 산림욕장 등을 갖춘 490만여㎡ 규모의 부산어린이대공원이 인근에 위치하고, 47만여㎡의 부산시민공원, 백양산 등도 가깝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부산 분양시장 열기를 주도하고 있는 도심 재개발 아파트로 우수한 입지 여건과 대단지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지난해 11·3 부동산 대책으로 부산 주요 지역이 조정 대상으로 포함됐지만 이번 단지는 동래 생활권을 누리면서도 규제를 받지 않아 수요자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678-2번지(센텀역 인근)에 위치하며, 3월 중 개관한다. 입주는 오는 2020년 3월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2: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00,000
    • -0.9%
    • 이더리움
    • 2,918,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1.02%
    • 리플
    • 2,112
    • -3.52%
    • 솔라나
    • 121,200
    • -3.89%
    • 에이다
    • 408
    • -3.09%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40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30
    • -2.31%
    • 체인링크
    • 12,850
    • -2.36%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