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점심 시간 결제 시 20% 할인 카드 출시

입력 2017-02-1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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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신한카드)
(사진출처=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점심 시간(오전 11시~오후 2시)에 요식업종에서 사용하면 20%(2000원 한도)를 할인해주는 '신한카드 Noon'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한식, 일식, 중식, 양식, 일반대중음식점, 뷔페, 패스트푸드 등 신한카드 가맹점 업종 기준으로 요식업종이면 모두 할인된다. 다만, 백화점 등 일부 쇼핑몰 내에 입점한 경우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전월 실적이 100만 원 이상이면 월 6회까지, 50만 원 이상 100만 원 미만이면 월 3회까지 할인된다.

또 커피전문점과 제과점 업종에서 5000원 이상 결제 시 1000원을 할인해 준다. 전월 실적이 100만 원 이상이면 월 5회, 50만 원 이상 100만 원 미만이면 월 2회 할인된다.

이동통신요금을 자동이체하면 월 3000원을 할인해 준다. 자동이체 금액이 5만 원 이상이고 전월 실적이 50만 원 이상이면 된다.

택시요금도 20%(2000원 한도) 할인된다. 전월 실적이 100만 원 이상이면 월 5회, 50만 원 이상 100만 원 미만이면 월 2회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할인 받은 금액 등은 전월 실적 산정에서 제외된다.

UPI와 마스터(Master) 등 2가지 브랜드로 발급되며 연회비는 8000원으로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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