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김정은의 일본인 전속 요리사도 연락 두절…“설마?”

입력 2017-02-16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82년 일본 조리사협회 협회장의 제안으로 북한에 건너간 후지모토 겐지는 요리사로 일 년 동안 일하다 일본으로 돌아갔는데요. 1987년 북한에 재입국해 김정일 일가의 전속 요리사로 일하며 총애를 받았습니다. 1989년에는 북한의 국민가수 엄정녀와 결혼해 1남 1녀를 낳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1997년 일본에 몰래 전화를 걸었다가 발각돼 1년 6개월의 연금형을 산 그는 두려움에 2001년 처자식을 두고 "식재료를 산다"며 일본으로 탈북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그 후 겐지는 '김정일의 요리사', '김정일의 사생활' 등의 책을 발간하고 언론 인터뷰를 하는 등 김정일 일가의 사생활을 폭로해 화제를 일으켰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77,000
    • +1.56%
    • 이더리움
    • 2,924,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840,000
    • +4.48%
    • 리플
    • 2,139
    • +2.3%
    • 솔라나
    • 127,000
    • +3%
    • 에이다
    • 416
    • +0.24%
    • 트론
    • 421
    • -0.24%
    • 스텔라루멘
    • 241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3.78%
    • 체인링크
    • 13,170
    • +2.57%
    • 샌드박스
    • 12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