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재용 부회장, 알 수 없는 표정

입력 2017-02-1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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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재청구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이날 영장실질심사는 한정석 판사의 심리로 진행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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