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I&C 중국 계열사, 대체에너지 240억 계약 수주

입력 2007-11-09 1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기업 해인아이앤씨는 9일 해외 계열사인 중국 ‘대련-해인청다청결에너지개발유한공사’ 가 260억원의 메탄올 청결에너지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번 체결된 대체에너지 공급 계약은 인민폐 2억1백6십만위엔(한화 약 244억원)으로 월1만2천톤씩 3개월간 공급될 예정이며, 1톤당 판매가액은 인민폐 5600위엔(한화 67만7600원)으로 ‘광동성 조경시 에너지 교통무역 회사’에 공급될 예정이다.

해인아이앤씨가 생산 공급하게 될 대체에너지는 메탄올 고청결 휘발유로서 중국내 합작법인인 ‘대련-해인청다청결에너지개발유한공사’에서 2008년 1월부터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해인아이앤씨측은 “중국 내에서는 이러한 대체연료 개발 및 사용이 합법적이며 특히 해인의 합작법인에서 생산하는 대체에너지는 그 순도와 품질 면에서 중국 질량감독국의 테스트를 통해 허가를 받은 고순도, 고품질의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김종직 대표는 “현재 해인아이앤씨는 한중 합작법인인 대련-해인청다청결에너지개발 유한회사의 자본 출자를 통해 4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며, “2008년도에는 해인의 본사업과 계열사들의 실적을 합해 충분히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현경석, 고기균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54,000
    • -0.44%
    • 이더리움
    • 3,047,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776,500
    • +5.93%
    • 리플
    • 2,107
    • -6.06%
    • 솔라나
    • 129,000
    • +0.94%
    • 에이다
    • 407
    • -1.69%
    • 트론
    • 409
    • +0.99%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56%
    • 체인링크
    • 13,160
    • +1.15%
    • 샌드박스
    • 136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