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순실 모르는 우병우

입력 2017-02-18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18일 오전 서울 대치동 특검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출석,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우 전 수석은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을 알고도 묵인하거나 돕고, 세월호 사건의 검찰 수사에 부당 개입하는 등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직무유기 혐의가 적용됐다. 이동근 기자 fot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75,000
    • -3.62%
    • 이더리움
    • 3,018,000
    • -2.96%
    • 비트코인 캐시
    • 711,500
    • +2.15%
    • 리플
    • 2,024
    • -1.36%
    • 솔라나
    • 126,100
    • -4.11%
    • 에이다
    • 376
    • -2.34%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57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1.06%
    • 체인링크
    • 13,080
    • -2.61%
    • 샌드박스
    • 111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