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월 3개월간 전국 아파트 6만6442가구 집들이

입력 2017-02-20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국토교통부)
(자료=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5.5만가구) 대비 20.6% 증가한 6만6442가구(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1만7638가구(서울 7204가구 포함), 지방 4만8804가구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3월 서울서대문(1910가구), 하남미사(1222가구) 등 7067가구가 입주하고 4월에는 서울마곡에서 1194가구, 서울영등포(1722가구) 등 5498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또한 5월에는 서울중랑(719가구), 고양삼송(968가구) 등 5073가구가 입주하게 된다.

지방에서는 3월에 세종시(1480가구), 포항북구(1059가구) 등 1만5311가구, 4월에는 세종시(6809가구), 양산물금(1768가구) 등 2만317가구가 입주하고 5월에는 대구테크노(1020가구), 김해진영2(1696가구) 등 1만3176가구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됐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1만8670가구, 60~85㎡ 3만9773가구, 85㎡초과 7999가구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88.0%를 차지해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주체별로는 민간 6만2431가구, 공공 4011가구로 각각 조사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44,000
    • -0.28%
    • 이더리움
    • 2,961,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06%
    • 리플
    • 2,185
    • +1.3%
    • 솔라나
    • 125,300
    • -0.71%
    • 에이다
    • 419
    • +0.96%
    • 트론
    • 413
    • -1.2%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50
    • -1.41%
    • 체인링크
    • 13,100
    • +1%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