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19.97p, 상승(▲1.27p, +0.21%)마감. 개인 +127억, 외국인 -11억, 기관 -65억

입력 2017-02-2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개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7포인트(+0.21%) 상승한 619.9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27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1억 원을, 기관은 65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농림업(+1.6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전기·가스·수도(+0.52%) IT S/W & SVC(+0.3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6.07%) 숙박·음식(-1.28%)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그 밖에도 IT H/W(+0.37%) 금융(+0.17%) 유통(+0.1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교육서비스(-1.14%) 건설(-1.08%) 운송(-0.9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게임(+1.34%), 카지노(+1.19%), 스마트폰 부품(+1.00%), LBS(+0.89%), 원자력발전(+0.8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금(-2.69%), 태양광(-2.26%), 사료(-2.12%), 타이어(-1.94%), 바이오시밀러(-1.01%)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포스코 ICT가 5.45% 오른 6190원에 마감했으며, 이오테크닉스(+4.82%), 원익IPS(+3.93%)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오스템임플란트(-3.19%), 바이로메드(-2.62%), 코미팜(-1.66%)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텔콘(+21.53%), 위노바(+13.92%), 엠에스오토텍(+13.5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프리젠(-45.78%), 오성엘에스티(-27.48%), KD건설(-12.44%) 등은 하락했다. 에스텍(+29.9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537개, 하락 종목은 552개이며 나머지 108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48원(-0.22%)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3원(-0.62%), 중국 위안화는 168원(-0.28%)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심민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5]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28]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성규동,박종구(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1.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Tae Hyuk Ahn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9] 결산실적공시예고

  • 대표이사
    장송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09,000
    • +4.14%
    • 이더리움
    • 3,004,000
    • +6.07%
    • 비트코인 캐시
    • 810,500
    • +9.75%
    • 리플
    • 2,067
    • +3.71%
    • 솔라나
    • 124,200
    • +9.14%
    • 에이다
    • 401
    • +4.97%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43
    • +6.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00
    • +15.87%
    • 체인링크
    • 12,930
    • +6.07%
    • 샌드박스
    • 131
    • +8.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