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투어 한국선수들 숨겨진 이야기 공개...JTBC골프 21일 밤 8시30분 첫 방송

입력 2017-02-2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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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다양해진 콘텐트로 찾아온 2017 LPGA 탐구생활

▲조수애(왼쪽)와 허준
▲조수애(왼쪽)와 허준
▲신수지
▲신수지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JTBC골프의 ‘LPGA 탐구생활’이 다시 시청자를 찾는다.

이 프로그램은 LPGA투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LPGA투어 중계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주는 등 특히 LPGA투어에서 선전하고 있는 한국선수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공개하며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다채로움을 선사한다.

방송인 허준과 JTBC 조수애 아나운서가 지난 시즌에 이어 올해도 MC를 맡아 LPGA투어의 세계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지난해 환상의 호흡을 과시 했던 두 MC는 올 시즌을 앞두고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어 프로그램의 기대를 높였다.

21일 밤 8시30분부터 첫 방송 되는 LPGA 탐구생활은 다양한 패널들의 출연을 앞두고 있다. 특히 첫 방송에서는 스포테이너로 활동 중인 신수지가 출연해 골프에 대한 애정을 과시 할 예정이다.

신수지는 “볼링 경기도 즐겁지만 골프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골프 시청자와 만난다고 생각하니 설레고 기대된다”며 출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류가형
▲류가형

신설코너도 있다. 바로 3분 레슨 ‘챔피언스 시크릿’ 이다. LPGA T&CP(클래스 A) 프로골퍼 류가형이 진행하는 이 코너는 LPGA투어 우승자들의 스윙을 분석해 시청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해준다. 21일 첫 방송에는 지난해 혼다 LPGA 타일랜드 우승자 렉시 톰슨(미국)의 ‘런을 줄이는 어프로치’ 에 대한 레슨이 방영된다.

LPGA 탐구생활은 시청자의 참여도 가능하다. 본방송을 시청했다는 인증샷을 JTBC골프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LPGA 골프웨어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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