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사우디 교육센터에 교육용 컴퓨터 기부

입력 2017-02-21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건설은 사우디아라비아 자잔경제도시 지구 내 이슬라믹 교육센터에 교육용 컴퓨터 30대를 기부했다. 사진은 SK건설 자잔 정유·터미널 프로젝트 현장 임직원들이 교육센터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SK건설)
▲SK건설은 사우디아라비아 자잔경제도시 지구 내 이슬라믹 교육센터에 교육용 컴퓨터 30대를 기부했다. 사진은 SK건설 자잔 정유·터미널 프로젝트 현장 임직원들이 교육센터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SK건설)

SK건설은 사우디아라비아 자잔경제도시 베이시 지구 내 이슬라믹 교육센터에 교육용 컴퓨터 30대를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SK건설 자잔 정유·터미널 프로젝트 현장 임직원들은 지역사회와 유대를 강화하고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방안을 찾던 중 인근 지역 학생들이 열악한 교육환경에 컴퓨터 수업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사연을 전해 듣고 기부에 참여했다.

기부된 컴퓨터는 현장에서는 노후 컴퓨터로 분류돼 활용도가 떨어지지만 지역사회에서는 교육용 컴퓨터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소식에 기부에 참여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SK건설 관계자는 “이번 컴퓨터 기부로 300여 명의 초∙중학생들에게 소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SK건설은 지난해에도 에콰도르에 지진 구호 물품을, 베트남에는 교육시설을 기부하는 등 세계 각국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76,000
    • -1.35%
    • 이더리움
    • 2,900,000
    • -5.78%
    • 비트코인 캐시
    • 820,500
    • -1.5%
    • 리플
    • 2,173
    • -1.36%
    • 솔라나
    • 127,800
    • -1.46%
    • 에이다
    • 416
    • -5.67%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5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00
    • -4.1%
    • 체인링크
    • 12,860
    • -4.74%
    • 샌드박스
    • 129
    • -5.15%
* 24시간 변동률 기준